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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옥순] [오후 8:10] http://www.economyf.com/news/view.asp?idx=2570&page=1&ca1=&ca2=&sword= . SNS 발달로 개성 있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들이 거리를 물들이고 있으며 시선들은 그기에 머물게 하고 젊은 감각과 감성은 헤어디자인에서 완성이 된다.
잠을 자야 꿈을 꿀 수 있고 실천을 해야 노력의 결실이 있다는 것을 청년들은 잘 알고 있기에 휴식을 반납한 도전은 지금도 진행형이다. 시대의 흐름 따라 스타일은 변하기에 분야별 전문인들은 작품연구에 끊임없는 열정을 쏟아내며 트랜드 개발에 매진하기에 10대와 20대의 젊은 감각과 감성을 담은 작품들이 거리를 수놓는다.
좀 더 전문적인 질 높은 교육현장에서 체계적으로 각 사람마다 두상의 형태를 연구하고 피부색에 따른 컬러를 접목하기 위해 노력한다.
체형과 헤어스타일을 감성으로 볼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대학(미용학과)에서는 특성화고 출신 뿐 아니라 인문계열에서도 기능을 선택해 미래의 꿈을 역어간다.
이때 미용파트별(헤어,네일,메이컵,피부)로 선택을 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전문가의 개인 지도를 받으며 성장되어 현장에서 바로 준 디자이너로 투입 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. 또한 석사,박사과정을 통해 준비된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꿈을 이뤄간다. 김옥순 교수 대한민국산업현장(디자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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